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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EAM과 한인 교회의 미래</title>
	<link>http://www.skhus.org/2007/07/23/24</link>
	<description>the Korean Episcopal Ministries in America</description>
	<pubDate>Wed,  7 Jan 2009 13:33: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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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한 성규 신부</title>
		<link>http://www.skhus.org/2007/07/23/24#comment-5081</link>
		<pubDate>Fri, 07 Sep 2007 15:30:04 +0000</pubDate>
		<guid>http://www.skhus.org/2007/07/23/24#comment-5081</guid>
					<description>존경하는 안 마태 신부님, 

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같은 선배님이 계셨기에 저희들은 공도문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고애단 신부님, 주인돈 신부님이 회장단으로 선출되어 일하시게 되었고, 
웹페이지 책임 등 여러가지 문서 선교를 위해서는 주낙현 신부님이 애쓰고 계십니다. 

또한 소식지를 원성호 신부님이 주간하셔서 김동진 신부님을 편집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부님, 계속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평안을 빌며 

컨비너  한 발렌타인 신부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존경하는 안 마태 신부님, </p>
<p>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p>
<p>신부님 같은 선배님이 계셨기에 저희들은 공도문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p>
<p>이번에 고애단 신부님, 주인돈 신부님이 회장단으로 선출되어 일하시게 되었고,<br />
웹페이지 책임 등 여러가지 문서 선교를 위해서는 주낙현 신부님이 애쓰고 계십니다. </p>
<p>또한 소식지를 원성호 신부님이 주간하셔서 김동진 신부님을 편집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p>
<p>신부님, 계속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p>
<p>건강과 평안을 빌며 </p>
<p>컨비너  한 발렌타인 신부 드림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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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안마태 신부</title>
		<link>http://www.skhus.org/2007/07/23/24#comment-5070</link>
		<pubDate>Fri, 07 Sep 2007 01:53:46 +0000</pubDate>
		<guid>http://www.skhus.org/2007/07/23/24#comment-5070</guid>
					<description>한 신부님.

오래간만 입니다.

지난 이 에이 엠 회의때 중국에 와있느라 뵙지를 못했습니다. 아라스카를 가는 길에 시애틀 회의를 거쳐서 갈려고 계획은 했으나 중국의 일이 바빠서 참석을 못했는데 금년에도 5월에 이곳을 와서 아직 미국으로 돌아가지를 못했습니다.

아주 산듯하고 멋있는 웹페이지를 열어놓아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중국에서

안마태 신부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신부님.</p>
<p>오래간만 입니다.</p>
<p>지난 이 에이 엠 회의때 중국에 와있느라 뵙지를 못했습니다. 아라스카를 가는 길에 시애틀 회의를 거쳐서 갈려고 계획은 했으나 중국의 일이 바빠서 참석을 못했는데 금년에도 5월에 이곳을 와서 아직 미국으로 돌아가지를 못했습니다.</p>
<p>아주 산듯하고 멋있는 웹페이지를 열어놓아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p>
<p>중국에서</p>
<p>안마태 신부 드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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