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제임스 교회 스테인드 글래스 봉헌식
LA 한인 타운의 유서깊은 성공회인 성 제임스 교회 (St. James’ Episcopal Churh)의 스테인드 글래스에 한국 성공회 두 분의 모습이 새겨졌습니다. 첫 한국인 성공회 사제인 김희준 마가 신부님과 첫 한국인 주교인 이천환 주교님이 그 주인공.
LA 한인 타운의 중심부에서 한인 사목을 펼치고 있는 성 제임스 교회는 오래된 역사와 더불어 아름다운 건축과 전례로 유명한 교회입니다. 이 교회에서 한인 사목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진 요한 신부와 고영덕 애단 신부(성 제임스 학교 채플린)가 펼친 각고의 노력으로, 미완공으로 남아 있던 스테인드 글래스 창 하나가 한국인 성직자를 기념하여 3년의 작업에 걸쳐 완공된 것입니다.
스테인드 글래스 미리보기 22번 Glolification
이에 따른 봉헌식과 전체 스테인드 글래스 투어가 다음과 같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St. James’ Episcopal Church
390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김동진 신부(213)388-3417 교환 112 (323)244-8810(Cell) kaemc@yahoo.com
고애단 신부(213)382-2315 교환 250 (818)653-5793(Cell) aidankoh@msn.com
* 좀더 자세한 설명은 한인교회에서 제공한 아래 (read on 클릭) 내용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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